사람이 다 못 보는 자리를,
가서 볼 자리로 줄여 드립니다.

관리형 학원 · 관리형 스터디카페 좌석 관리

세 줄이 전부입니다

더 있는 것처럼 적지 않겠습니다.

  • 1
    프로그램이 화면을 보고 배너를 보냅니다 하루 12만 장을 사람이 볼 수 있는 몇십 건으로
  • 2
    원장님이 업무를 배너로 보냅니다 19시 3층 순회 · 22시 소등 확인처럼 되풀이되는 몇 가지입니다.
  • 3
    직원은 배너에 답하며 일합니다 [가 봤음]을 누르면 끝납니다. 답한 것이 그대로 기록입니다.

판단은 사람이 합니다. 프로그램은 「가서 봐야 할 자리」를 말할 뿐입니다. 대신 봐 드리는 것이 아니라, 볼 수 있게 해 드리는 것입니다.

실제로 쓰는 화면입니다

프로그램을 열어 찍은 화면입니다(이름은 시험 자료).

좌석 관리 화면. 자리마다 번호와 이름, 연결 카메라, 배정 학생, 사진이 오는지가 줄로 늘어서 있습니다.
좌석 관리 — 자리가 기둥입니다. 카메라는 그 자리에 연결됩니다.
회원 화면. 이름과 등록일, 재원 여부, 앉은 자리 번호가 표로 늘어서 있습니다.
회원 — 자리 번호로 봅니다. 얼굴을 알아보지 않습니다.

하지 않는 것

할 수 있는 척하면 그것이 곧 거짓말이 됩니다.

「졸고 있습니다」라고 말하지 않습니다. 카메라가 책상 위를 비스듬히 찍어 얼굴이 보이지 않습니다. 프로그램이 아는 것은 「빈 책상과 다른데, 그 다름이 안 변한다」까지입니다. 그래서 알림도 「졸고 있습니다」가 아니라 「확인해 주세요」입니다.

가서 무엇을 말할지는 선생님이 정하십니다. 프로그램은 거기까지 하지 않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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